명사들의 교류장소라는 의미의 ‘Celefeo 셀레페오’ (명명자: 양종철)로 이름붙여진 이곳은 클럽 교류의 핵심 장소로서 평소에는 편안한 거실 같은 느낌을 주고 모임을 할 때는 다른 곳에서 느끼기 힘든 Private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Cafe는 자기집 거실에서 모임 하듯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벽난로를 지펴놓고 ‘진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Bar는 한잔하면서 교류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Business People을 위한 공간이다. 홈바에서 하우스 파티 하는 것과 같은 모임도 가능하고, 서로의 경험담을 나누거나 보다 파격적인 간담회 장소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클럽에서도 해외출장 다녀 온 분의 경험담 듣기 이벤트 등 다양한 비즈니스 또는 문화에 관한 주제 이벤트를 마련하여 관심 있는 회원들이 다양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공지할 예정입니다. 유기농 커피와 몇 가지 음료를 준비하였으며, 밤에는 주류와 간단한 안주를 준비하여 제공합니다. (가벼운 식사메뉴 하나를 준비하였으며, 외부 캐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근처의 괜찮은 식당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임.)
셀레페오 전체 공간은 20여명의 모임이 가능하고, Cafe는 10~16명 Bar는 7~8명 정도의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작더라도 ‘마당 있는 단독주택’의 꿈과 화려함보다는 ‘편안한’ 가든 파티의 꿈에 다소라도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서 테헤란로 한복판에서 잠시 잠깐 ‘자연에 대한 호사’를 누려볼 수 있습니다. 지인, 친구, 가족간 잔잔한 가든파티를 만끽하기는 그만인 장소입니다. (모임을 위해서는 예약은 필수)

중앙대 황선웅 교수님에 의해서 세심원(洗心園) ‘마음을 닦는 정원’으로 명명된 이곳은 모임이 아니더라도 언제 어느 때라도 여유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새벽의 새소리와 밤에 조용한 가운데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 좋다.)
 
 
약 700여권의 경영, 재무 분야 서적을 비치할 수 있는 전문 서가로서 Book Cafe 와 같이 클럽 하우스에서 이용하거나 대출절차를 통하여 대여할 수 있다. 도서는 회원들이 읽은 책을 기증 받거나 경영재무 전문서출판사와 협의하여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도서 비치도 회원 추천도서 Best 10, CFO가 읽어야 할 재무 필독서 베스트, 비경상계열 임원을 위한 필독서 베스트 등 바쁜 시간 중에도 꼭 읽어야 할 서적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효율적으로 독서하실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더불어, 관련 분야 서적 번역이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집이나 경험적 매뉴얼 등을 회원 개인이나 소그룹별로 저술하여 이를 출판 비치하고자 한다.

현재 회원들과 관련한 서적으로는 2004년에 12명이 공동 번역한 ‘CFO 재무리더쉽’과 남명수 학장님이 저술한 재무전문서 5권, 윤경희 사장님의 시집 ‘어둠속에 눈을 뜬들 무엇이 보이랴’, ‘보그’를 비롯한 두산이 발간하는 잡지 5종, 한국CFO스쿨 교육강의 교재 등이 비치되어 있다. (서가에 들르시면 한번 찾아보세요.)